문화재/제주무형문화재

제주특별자치도 무형문화재 제20호 제주시 창민요

오늘의 쉼터 2011. 3. 11. 18:38

 


종 목 제주특별자치도  무형문화재  제20호
명 칭 제주시 창민요()
분 류 무형유산 / 전통연행/ 음악/ 민속음악
수량/면적

개인

지정(등록)일 2009.07.24
소 재 지 제주 제주시 
시 대

대한민국 

소유자(소유단체)김주산
관리자(관리단체)김주산
상 세 문 의 제주도 제주시 문화체육과 064-750-7224

 설명

  

창민요는 주로 관청의 기생들에 의해 전승되다가 민간에 퍼져 15수 정도가 남아 있으며, 특히 조선시대 정의현 중심지인 서귀포시 표선면 성읍의 창민요와 창법이 달라 변별력을 지닌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민요는 '제주 길군악', '제주 삼마둥둥 사랑가', '계화타령', '제주 동풍가', '영주십경가', '용천검', '제주 자진 사랑가', '느영나영', '스님타령', '이야홍 타령', '신목사 타령', '솔학타령', '제주 시집살이 타령' 등 모두 13수이다. '오돌또기'와 '봉지가' 등 창민요 2수는 이미 국가지정 무형문화재로 지정돼 있다.

제주도문화재위원회는 이와 함께 이들 15수의 창민요를 모두 소화해 유일하게 전승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닌 김주산씨를 기능보유자로 인정 했다.

 

 



기능보유자 김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