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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移葬과 合葬때 지켜야할 조건

오늘의 쉼터 2008. 2. 14. 22:24

移葬과 合葬때 지켜야할 조건

1. 이장(移葬)할때 지켜야 할 조건

1) 동총법(動塚琺)에따라 무덤에 손댈수 있는가?
2) 새로쓰는 墓運을 맞추고, 예정한 坐向이 移葬하는 年의 三殺, 坐殺 세파살,
키타 凶殺에 저촉되지 말아야 한다.
3) 새로쓰는 墓의 坐에 의하여 날 가리는 法을 지켜야한다.
4) 택일과 하관시의 결정은 별들의 운행 궤도와 인간사의 변화를 서로 결부시켜 사람의 운명을 에측하려고 하였다. 즉 날자를 정하는 것도 우주의 운행 법칙에 따른다.

풍수의 격언에 "양균송이 매장하면 장군이 태어나지만 다른 사람이 매장하면 강도가 나온다 "하여 길일, 길시를 중요시 하였다. (민력을 이용하여 택일한다.)

ㄱ. 生甲旬 , 病甲旬 , 死甲旬...........음택은 死甲旬으로 날자를 택한다.

ㄴ. 28수중에서 좋은 날자를 택한다.

ㄷ. 12신 중에서 좋은 날자를 택한다.

ㄹ. 9성 중에서 자백에 해당하는 일백 , 육백 , 팔백 , 구자가 길하다.

ㅁ. 음택은 사갑순에서 택하되 먼저 28수, 12신, 9성이모두 좋은 날을 택한다.(만일 3가지가 다좋은 날이 없으면 차선으로 28수, 9성을 택하고, 그것도 없으면 28수, 12신을 택한다. 그다음은 12신과 9성이 좋은 날이다.

ㅂ. 하관시는 天乙貴人과 黃道時에 따라 정한다.(천을귀인을 우선한다.)


2. 합장(合葬)할때 지켜야 할 조건

합장을 합폄. 합묘라고도 하는데 이 합장을 하는 데는 아래의 조건이 맞아야 한다.

1) 동총법(動塚法)을 보아 중상운(重喪運)이 닿지 않아야 먼저 쓴 묘를 헤치고 광중을 지을 수 있는 것이다.

2) 새로 쓰는 묘가 그 해에 삼살(三殺), 좌살(坐殺), 세파살(歲破殺)은 놓지 않는 것이니 먼저 쓴 묘가 장사지내는 당년운으로 보아 삼살. 좌살. 세파좌가 되어 있지 않아야 한다.

3) 먼저 쓴 묘의 왼쪽이나 오른쪽에 새로 시신을 안장하는 바 그 안장하려는 방위에 당년의 태세로 三殺方 및 生旺方이 닿지 않아야 한다.

4) 먼저 쓴 묘와 새로 합장하려는 亡人의 생년으로 殺(無后坐, 滅門坐)이 닿지 않아야 한다.
5) 回頭剋坐에 걸리지 않아야 한다.

이상의 조건이 다 맞은 후에 합장할 수 있는 운이라 하겠다.
합장할 때는 앞에서 보아 男左女右로 한다.
원배(元配)는 합장하고 계배(繼配)는 합장하지 않는 것이니 따로 써야 함이 일반이다.
그러나 모든 것은 가가예법이라, 알아서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