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부산민속문화재

부산광역시 민속문화재 제18호 범어사 오방번

오늘의 쉼터 2017. 10. 4. 20:26



종 목

부산광역시 민속문화재 제18호

명 칭

범어사 오방번(梵魚寺 五方幡)

분 류

유물/불교공예/장엄구/장엄구

수량/면적

5점

지정(등록)일

2017.02.22

소 재 지

부산광역시 부산광역시 금정청룡동 546

시 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범어사
관리자(관리단체)범어사
상 세 문 의

부산광역시 

일반설명

 

범어사 오방번(梵魚寺 五方幡)은 부처와 보살의 위덕을 나타내고 도량(道場)을 장엄, 공양하기 위하여 사용하는 장엄의식품의 하나로, 오방번은 영가 천도재의 의식에는 인로왕보살번이 필수적이나 범어사 오방번은 구성 요소 상 다섯 개의 번으로 완존하고 있다. 범어사 오방번은 의식장엄체로서의 장중함이 확실히 크고, 번두와 번신, 번미, 오색다라니주머니, 다양한 기법으로 제작된 유수 등 조선시대 불번의 형태를 온전히 갖추고 있어 민속 자료적 가치도 다대하다. 그러므로 범어사 오방번은 부산광역시 민속문화재로 지정하여 보존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된다.


범어사 오방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