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감상/문주란

애수의 기타 / 문주란

오늘의 쉼터 2012. 3. 31. 16:30

 

애수의 기타 / 문주란

 

1.
쓰라린 내 사연을 기타줄에 실어본다
님 잃은 이 설움을 너는 아느냐
무심히 들려주는 내 음성이 처량하구나
울어다오 기타줄아 너나 실컷 울어다오

2.
외로운 내 마음을 기타줄에 달래본다
못 잊어 우는 마음 너는 아느냐
은은히 들려주는 내 음성이 외롭구나
울지마라 기타줄아 내 마음이 슬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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