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피어나는 음악의 쉼터 꽃이 피어나는 음악의 쉼터 이 종환의 밤의 디스크 쇼 Adieu, Jolie Candy-Frank Pourcel 님의 방문을 환영합니다 제가 오늘 오신님들을 즐겁게 보내시라구. 분위기를 한번 띄워 보겠습니다 ^*^ 변함없이 찾아주시는 여러분을 위해 화끈하게 기분 전환 해봅시다!! 갑니다! Let's Go! 술과 음식은 넉넉하게 준비했으.. 종합상식/만물창고 2008.01.05
낙엽따라가버린사랑(독일어) 남에게 좋은 것을 주면 준 만큼 마음이든, 물건이든 남에게 주어 나를 비우면 그 비운 만큼 반드시 채워집니다. 남에게 좋은 것을 주면 준 만큼 더 좋은 것이 나에게 채워집니다. 좋은 말을 하면 할수록 더 좋은 말이 떠오릅니다. 좋은 글을 쓰면 쓸수록 그만큼 더 좋은 글이 나옵니다. 그러나 눈앞의 아.. 종합상식/만물창고 2008.01.05
8. 장미 53종의 장미 꽃 보내 드립니다. (이곳 큰글 클릭 큰창으로보세요.) 실행 다시 실행 2회. 창닫기 Esc 나 엔터 좌측 마우스 클릭하세요. 즐거운 마음으로 프리줌 꽃 감상하십시요. 종합상식/모음집 2008.01.05
남자덜~은 참말로 무거울껴.? 남자덜~은 참말로 무거울껴.? "왜? 보따리가 무~거버서요. 예전에 어느 아자씨가 버스를 타야 허는디 버스가 출발하려고 했지. 버스를 놓칠것 같으니께 넵~다~ 아주 큰 소리로 외쳤데... 무어라 했냐믄 "안내양 ~~~ 여기 짐이 좀 있응께 지둘러유"~~~ 그러자 안내양이 "무슨짐이에요"? 했더니... 이 아자씨가.. 종합상식/유머오락 2008.01.05
가정부의 칫솔에다 이를 닦는 거지!! 호기심 많은 꼬마! 호기심이 많은 꼬마가 목욕탕의 열쇠구멍으로 예쁜 가정부가 샤워하는 것을 몰래 보고 있었다. 그런데 그만 엄마에게 들키고 만 것이다. 엄마는 혹시라도 가정부가 들을까 봐서 모기만한 소리로 꾸짖었다. "이 녀석, 지금 뭐하니?" 하지만 궁금한 것을 참을 수 없던 꼬마는 엄마에게 .. 종합상식/유머오락 2008.01.05
날나리 마누라 [날나리 마누라] 아내가 남편에게 말했다 "어제 누가 나한테 옷을 벗으라지 뭐예요." "뭐야! 어떤놈이!" "의사가요" "그리고 내가 아프다는데도 더 벌리라고 하는 놈도 있었어요." "아니, 어떤 놈이!" "치과 의사요." "그리고 오늘 낮엔 한 멋진 총각이 짧게 해드릴까요, 아니면 길게 해드릴까요 묻더라구요.. 종합상식/유머오락 2008.01.05
100년전 우리나라 어린이 모습 100년전 우리나라 어린이 모습 100년전 어느 선교사가 찍었다는군요, 선교사님 덕분으로 선조님들의 생활모습과 어린시절 모습등 귀중한 자료을 볼 수 있게 되어 좋네요 ! 종합상식/만물창고 2008.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