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경남기념물

경상남도 기념물 제289호 양산 통도사

오늘의 쉼터 2018. 6. 1. 21:08





종 목

경상남도 기념물  제289호 

명 칭

양산 통도사 (梁山 通度寺)

분 류

유적건조물/종교신앙/불교/사찰

수량/면적

53,578

지정(등록)일

2018.01.04

소 재 지

경상남도 양산시 통도사로 108 (하북면, 통도사)

시 대

신라

소유자(소유단체)

통도사

관리자(관리단체)

통도사

상 세 문 의

경상남도 양산시 문화체육과 055-380-4111

 
일반설명
 

통도사는 신라 선덕여왕 15년(646) 자장율사에 의해 창건되었다. 영축산은 부처님 당시 마가다국 왕사성의 동쪽에 위치한 산 이름이다. 이 산의 모양이 불법을 직접 설하신 인도 영축산과 통한다 하여 통도사라 한다. 또한 승려가 되려는 사람은 모두 부처님의 진신사리를 모신 금강계단에서 계를 받아야 한다는 의미에서 통도사라 한다. 대웅전은 본래 석가모니를 모시는 법당을 가리키지만, 통도사의 대웅전에는 불상을 따로 모시지 않고 건물 뒷면에 금강계단을 설치하여 부처님의 진신사리를 모시고 있다. 지금의 건물(대웅전)은 신라 선덕여왕 때 처음 지었고, 임진왜란 때 불에 탄 것을 조선 인조 23년(1645)에 다시 지은 것이다. 아울러 불가에서 금강계단은 승려가 되는 과정 중 가장 중요한 수계의식이 이루어지는 곳으로 부처님이 항상 그곳에 있다는 상징성을 띠고 있으며, 지금 있는 금강계단은 고려․조선시대를 거쳐 여러 차례 수리한 것으로 우리나라 전통적인 금강계단의 형태를 띠고 있다. 이처럼 통도사는 국보로 지정된 조선 중기의 대표적 건축인 대웅전과 부처님의 진신사리를 담고 있는 금강계단을 비롯하여 탑․석등 등 무수한 문화재들이 산재하고 있는 곳임.




양산 통도사

양산 통도사

양산 통도사

양산 통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