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울산기념물

시도기념물 제11호 (울산중구) 다운동고분군(茶雲洞古墳群)

오늘의 쉼터 2010. 9. 28. 20:28

 

종 목 시도기념물  제11호 (중구)
명 칭 다운동고분군(茶雲洞古墳群)
분 류 유적건조물 / 무덤/ 무덤/ 고분군
수량/면적 179,955㎡
지정(등록)일 1997.10.09
소 재 지 울산 중구  다운동 산147 일원
시 대 청동시대
소유자(소유단체) 울산광역시
관리자(관리단체) 중구
상 세 문 의 울산광역시 중구 문화체육과 052-290-3660
 
일반설명
 
태화강변과 척과천 사이의 야산 및 저지대에 분포하는 복합 유적이다.

이곳에는 청동기시대의 집자리유적과 원삼국·삼국시대의 무덤유적이 자리잡고 있다. 청동기 시대의 집자리는 사각형의 움집터(수혈식주거지)이며, 붉은 간토기·민무늬토기가 나왔다. 원삼국시대의 유구는 무덤군으로 널무덤(토광묘)·돌널무덤(석관묘)·돌방무덤(석실묘)이 있다. 출토된 유물은 굽다리 접시(고배)·조합식 쇠뿔손잡이 항아리(우각형파수부호)·화로모양토기·항아리 등 토기류와 금동관·금동제과대(허리띠)·대도(긴칼)·창·화살촉들이 나왔다.

다운동 유적은 청동기시대 전기에서부터 통일신라시기까지 울산지방의 고대 문화의 흐름을 알게 해주는 대표적인 유적이다.
 
 
 

다운동고분군원경

 


다운동고분군나구역(4호주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