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강원기념물

시도기념물 제9호 (양구군) 고대리지석묘군(高垈里支石墓群)

오늘의 쉼터 2010. 9. 27. 19:22

 

종 목 시도기념물  제9호 (양구군)
명 칭 고대리지석묘군(高垈里支石墓群)
분 류 유적건조물 / 무덤/ 무덤/ 지석묘
수량/면적 일곽
지정(등록)일 1971.12.16
소 재 지 강원 양구군  양구읍 고대리 606-2번지외 4필지
시 대 청동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국유
관리자(관리단체) 양구군
상 세 문 의 강원도 양구군 문화관광과 033-480-2544
 
일반설명
 
지석묘는 청동기시대의 대표적인 무덤으로 고인돌이라고도 부르며, 주로 경제력이 있거나 정치권력을 가진 지배층의 무덤으로 알려져 있다.

우리나라의 고인돌은 4개의 받침돌을 세워 지상에 무덤방을 만들고 그 위에 거대하고 평평한 덮개돌을 올려 놓은 탁자식과, 땅 속에 무덤방을 만들고 작은 받침돌을 세운 뒤 그 위에 덮개돌을 올린 바둑판식으로 구분된다.

고대리에 있는 고인돌은 탁자식으로 파로호수몰지역에서 옮겨 1기는 현지에 복원·보존하고, 1기는 선사박물관으로 이전복원하였는데, 선사박물관으로 이전한 고인돌은 덮개돌의 길이가 3.7m, 너비가 3.5m이며, 높이 1.63m의 받침돌이 2개 남아있다.

비교적 큰 고인돌로 돌칼, 돌화살촉 등 석기류가 출토되어 당시의 생활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고대리지석묘군(1호)

 


고대리지석묘군(2호)